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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 가이드 · 약 7

제철 식재료로 메뉴 고르기

이달의 식재료와 제철 채소를 기준으로 장보고 레시피를 고르는 실용적인 방법입니다.

  • 반찬
  • 국&찌개
  • 일품
  • 후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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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철을 고르면 맛과 가격이 함께 좋아진다

같은 채소라도 제철일 때 향이 진하고 가격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. 맛있는 레시피 홈의 이달의 식재료와 식재료 상세 페이지는 국립식량과학원 자료를 바탕으로 하니, 매달 한 번만 훑어봐도 메뉴 고민이 줄어듭니다.

제철 재료를 ‘주연’으로 정한 뒤 밥·국·반찬을 맞추면, 장바구니가 단순해지고 남는 재료도 줄어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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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재료로 세 가지 활용

예를 들어 배가 제철이면 생으로 먹고, 나물·샐러드에 넣고, 간단한 후식이나 화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. 뿌리채소는 국·조림·볶음으로, 잎채소는 무침·국·겉절이로 역할을 나누면 질리지 않습니다.

레시피 검색창에 재료명을 넣으면 관련 요리가 모이므로, ‘재료 → 요리’ 순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.

  • 주연 재료 1개 + 조연 채소 2개
  • 생·익힘·국물 요리로 활용을 분산
  • 보관법(냉장/실온)을 먼저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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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별 접근 팁

봄에는 나물·햇채소의 풋내를 살리는 가벼운 양념이 잘 맞고, 여름에는 시원한 국·냉채·간단 볶음이 부담이 적습니다. 가을·겨울에는 국물 요리와 조림, 뿌리채소 활용도가 올라갑니다. 후식도 제철 과일을 그대로 쓰거나 간단하게 조리하면 충분합니다.

제철이라고 한꺼번에 많이 사기보다, 이번 주에 쓸 분량만 사고 다음 주 메뉴를 보고 보충하는 편이 낭비가 적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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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트에서 바로 적용하기

홈의 이달의 식재료에서 관심 재료를 고르고, 관련 레시피로 이동한 뒤 부족한 양념만 장바구니에 추가해 보세요. 요리 가이드의 ‘반찬 장보기’·‘남은 재료 활용’과 함께 보면 일주일 단위 식단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