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떡갈비통치미국수
일품 떡갈비통치미국수. 끓이기로 진행하고, 재료는 25가지 정도입니다. 재료: 동치미(400g), 배(30g), 식초(10g), 다진 소고기(30g) 오이(20g), 당근(20g), 양파(10g), 후춧가루(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배와 동치미국물이 어우러져 나트륨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
조리 시간과 난이도는 조리 단계 수를 기준으로 한 추정값입니다.
영양정보
1인분 기준 참고값이며, 실제 재료·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열량
- 242.1kcal
- 탄수화물
- 45.8g
- 단백질
- 10.3g
- 지방
- 2g
- 나트륨
- 448.3mg
조리 순서
- 1
1. 동치미에 배를 갈아 넣고, 설탕과 식초를 넣어 양념을 한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.

- 2
2. 양파는 채를 썰고, 오이와 당근은 편으로 썰어 소금물에 살짝 절여 준비한다.

- 3
3. 다진 소고기는 다진 대파와 다진 마늘, 매실액, 참기름, 통깨, 후춧가루, 정종, 설탕, 간장을 넣어 양념을 한다.

- 4
4. 양념을 한 소고기를 잘 치대어 둥글게 떡갈비를 만들어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킨다.

- 5
5. 숙성된 떡갈비를 팬에 기름을 살짝 둘러 은근히 익혀, 냅킨에 올려 기름을 빼놓는다.

- 6
6. 끓는 물에 국수를 삶아 찬물에 여러 번 헹구어 건져 그릇에 담고, 그 위에 떡갈비를 올리고, 차게 보관한 동치미 국물을 부은 뒤 곁들임채소로 오이와 당근, 양파를 얹어 완성한다.

해시태그
TIP: 배와 동치미국물이 어우러져 나트륨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
집에서 만들 때 메모
떡갈비통치미국수 — 일품, 끓이기 요리입니다. 대략 30분, 난이도는 보통 정도로 보면 됩니다.
시작은 "1. 동치미에 배를 갈아 넣고, 설탕과 식초를 넣어 양념을 한 후 냉장고에 …"입니다. 재료 손질을 먼저 끝내 두고 불을 켜세요.
한 그릇으로 끝내기 좋습니다. 국이나 간단한 나물을 곁들여도 좋아요.
- 간은 약하게 시작했다가 마지막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.
일품 요리 메모
넣는 순서가 중요합니다. 향 채소 → 단백질 → 단단한 채소 → 양념 순이면 원팬으로도 무난합니다.
면·덮밥은 소스 농도를 마지막에 맞추고, 계란이나 채소를 올리면 덜 심심합니다.
- 팬이 좁으면 나눠 볶기
- 매운맛·단맛은 입맛에 맞게
- 남으면 다음날 밥과 재구성
관련 요리 가이드
이 레시피와 함께 보면 좋은 집밥 팁입니다.
자료제공 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
같은 카테고리 레시피
보통일품까르보나라뇨끼
까르보나라뇨끼(일품) — 끓이기, 6단계·재료 13가지. 감자 220g, 깻잎 10g, 베이컨 25g, 백일송이 25g 다진마늘 15g, 다진양파 25g, 다진대파 25g, 흰후추 3g, …을(를) 준비하면 됩니다. 참고: 염분이 많은 베이컨을 한 번 데친 후 사용하여 나트륨 섭취량을 줄였고 양파와 우유, 생크림을 이용하여 구수하고 담백한 맛을 높였다.
닭가슴살 채소쌈
일품 닭가슴살 채소쌈. 볶기로 진행하고, 재료는 13가지 정도입니다. 재료: [ 2인분 ] 양상추(3장), 양파(¼개), 토마토(중간 크기 1개), 청양고추(2개), 할라피뇨 피클(10개), 닭가슴살(270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•단호박을 사용하여 재료 본연의 단맛을 살리고 양상추와 양파를 사용해 식감을 높였어요. •칼륨 함량이 높은 단호박, 토마토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.
가지 탕수육
가지 탕수육(일품) — 튀기기, 6단계·재료 12가지. 재료: 돼지고기(70g), 두부(50g), 아삭이고추(30g), 가지(60g), 식용유(100ml), 소금(0.3g), 후춧가루(0.2g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가지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으며, 칼륨이 풍부하여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.
보통일품멸치 전복 저염국수
멸치 전복 저염국수(일품) — 기타, 6단계·재료 20가지. 재료: 전복(2개), 애호박(20g), 표고버섯(15g), 당근(20g), 달걀지단(흰자, 노른자 각각 1장), 삶은 쌀소면(80g),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멸치 양념장을 활용해 소금 사용을 줄였어요. 멸치와 황태포를 약한 불에 볶아서 이용하면 감칠맛이 향상되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