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전복영양밥과 부추양념장
밥 전복영양밥과 부추양념장. 끓이기로 진행하고, 재료는 13가지 정도입니다. 재료: 전복영양밥 : 쌀 90g, 전복살 40g, 양송이 버섯 13g, 표고버섯 15g, 당근 15g, 건다시마 5g,물 400g - 부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전복은 솔로 살의 표면을 문질러 씻은 후 한손으로 껍데기부분을 잡고 숟가락을 이용해 얇은 쪽에서부터 전복살을 뜨고 푸르스름한 내장과 단단한 이빨을 제거한다. - …
조리 시간과 난이도는 조리 단계 수를 기준으로 한 추정값입니다.
영양정보
1인분 기준 참고값이며, 실제 재료·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열량
- 387.2kcal
- 탄수화물
- 77.5g
- 단백질
- 12.8g
- 지방
- 1.9g
- 나트륨
- 459.9mg
조리 순서
- 1
1. 물 2컵에 건다시마를 넣어 다시마국물을 1컵 반 정도를 낸다.

- 2
2. 우린 다시마와 전복살은 잘게 다진다.

- 3
3. 표고버섯, 양송이버섯, 당근은 0.5~0.7cm 주사위모양으로 썬다.

- 4
4. 쌀은 씻어 2와 3을 넣고 다시마국물 1컵 반을 부어 30분 정도 불린 후 밥을 짓는다.

- 5
5. 부추와 실파는 다지고 참기름, 다진 마늘, 통깨, 다시마국물, 간장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.

- 6
6. 전복영양밥과에 부추양념장을 곁들인다.

TIP: 전복은 솔로 살의 표면을 문질러 씻은 후 한손으로 껍데기부분을 잡고 숟가락을 이용해 얇은 쪽에서부터 전복살을 뜨고 푸르스름한 내장과 단단한 이빨을 제거한다. - 전복살을 썰 때는 사선방향으로 놓고 썰어야 미끄러지지 않고 잘 썰린다. - 다시마국물과 간장의 비율은 1:1로 섞어 사용한다
집에서 만들 때 메모
전복영양밥과 부추양념장 — 밥, 끓이기 요리입니다. 대략 30분, 난이도는 보통 정도로 보면 됩니다.
시작은 "1. 물 2컵에 건다시마를 넣어 다시마국물을 1컵 반 정도를 낸다."입니다. 재료 손질을 먼저 끝내 두고 불을 켜세요.
한 그릇으로 끝내기 좋습니다. 국이나 간단한 나물을 곁들여도 좋아요.
- 간은 약하게 시작했다가 마지막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.
밥 요리 메모
볶음밥은 식힌 밥, 덮밥은 따뜻한 밥이 잘 맞습니다. 쌀 수분과 뜸만 잡아도 결과가 달라져요.
도시락으로 넣을 때는 양념을 조금 줄이는 편이 덜 눅습니다.
- 뭉친 밥은 주걱으로 풀기
- 소스와 밥은 먹기 직전에
- 남은 밥은 소분 냉동
관련 요리 가이드
이 레시피와 함께 보면 좋은 집밥 팁입니다.
자료제공 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
같은 카테고리 레시피
보통밥콩가루비빔밥
콩가루비빔밥(밥) — 볶기, 6단계·재료 19가지. 재료: 청포묵(20g), 참기름(5g), 소금(0.5g) 달걀(50g), 소금(0.5g), 오이(20g), 당근(20g), 고사리(20g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콩가루를 섞은 고추장소스는 고소한 맛이 더해져 나트륨 함량을 낮출 수 있어요.
보통밥두부 채소 볶음밥
두부 채소 볶음밥 만드는 법. 밥 / 굽기, 단계는 6개입니다. 재료: 밥 150g, 두부 70g, 표고버섯(마른것) 10g, 당근 5g, 감자 5g, 청피망 5g, 홍피망 5g, 오이 10g, 애호박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1인분 열량 약 322kcal (참고).
참치두부 주먹밥
참치두부 주먹밥(밥) — 기타, 6단계·재료 9가지. 재료: [ 2인분 ] 두부(1모=300g), 파프리카(빨강, 노랑 각 ¼개), 깻잎(4장), 잡곡밥(70g), 통조림 참치(50g), 스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•통조림 참치 등 가공식품 사용 시에는 물에 데치거나 뜨거운 물을 부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. •스테비아를 이용하여 첨가당 사용을 줄였어요.
쉬움밥구운주먹밥
밥 구운주먹밥. 굽기로 진행하고, 재료는 8가지 정도입니다. 재료: 재료 현미(100g), 톳(30g), 생김(5g), 달걀(50g) 밥 밑간 참기름(4g), 참깨(2g) 톳 무침양념 설탕(2g),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조미김 대신 생김을 사용해 염분 섭취를 줄였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