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삼색묵냉국
삼색묵냉국 만드는 법. 국&찌개 / 끓이기, 단계는 6개입니다. 재료: 재료 도토리묵(50g), 메밀묵(50g), 청포묵(50g), 미니양배추(11g), 적양파(5g) 양파(8g), 오이(8g), 래디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된장은 쪄서 사용하면 염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미소된장을 사용하기 전에 김 오른 찜기에 한 번 쪄 사용해 나트륨 섭취를 줄였다
조리 시간과 난이도는 조리 단계 수를 기준으로 한 추정값입니다.
영양정보
1인분 기준 참고값이며, 실제 재료·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열량
- 120.6kcal
- 탄수화물
- 5.77g
- 단백질
- 0.87g
- 지방
- 0.01g
- 나트륨
- 659mg
조리 순서
- 1
1. 찬물에 육수 재료를 넣어 육수를 우린다.

- 2
2. 육수에 미소된장을 풀어 차갑게 식힌다.

- 3
3. 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.

- 4
4. 미니양배추는 반 자르고, 적양파, 양파, 오이, 래디시, 당근, 아스파라거스, 파프리카는 채 썰고,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한다.

- 5
5. 달걀은 지단으로 부쳐 채 썰고, 목이버섯은 물에 불린다.

- 6
6. 육수에 묵을 넣고 색을 맞춰 고명을 올린 뒤 들깻가루, 참깨, 검은깨를 얹어 마무리한다.

해시태그
TIP: 된장은 쪄서 사용하면 염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미소된장을 사용하기 전에 김 오른 찜기에 한 번 쪄 사용해 나트륨 섭취를 줄였다
집에서 만들 때 메모
삼색묵냉국 — 국&찌개, 끓이기 요리입니다. 대략 30분, 난이도는 보통 정도로 보면 됩니다.
시작은 "1. 찬물에 육수 재료를 넣어 육수를 우린다."입니다. 재료 손질을 먼저 끝내 두고 불을 켜세요.
밥이랑 김치만 있어도 한 끼가 됩니다. 다음 날 데울 때는 물 반 컵만 더 넣어도 충분해요.
- 간은 약하게 시작했다가 마지막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.
국·찌개 메모
육수가 잡히면 간장·된장을 덜 써도 맛이 납니다. 김치·젓갈처럼 짠 재료가 들어가면 소금은 아끼세요.
두부·부드러운 채소는 마지막에. 한소끔 뒤 불을 낮추면 형태가 유지됩니다.
- 간은 식혀서 보기
- 기름기는 걷어 내기
- 다음날은 농도를 조금 낮춰 데우기
관련 요리 가이드
이 레시피와 함께 보면 좋은 집밥 팁입니다.
자료제공 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
같은 카테고리 레시피
보통국&찌개관자해장국
국&찌개 관자해장국. 끓이기로 진행하고, 재료는 16가지 정도입니다. 재료: 재료 풋고추(2g), 붉은 고추(1g), 무(80g), 당근(30g), 양파(50g) 노란 파프리카(30g), 두부(100g) 육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칼륨을 많이 함유한 토마토를 이용한 소스로 간을 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.
보통국&찌개산나물된장찌개
산나물된장찌개 만드는 법. 국&찌개 / 끓이기, 단계는 6개입니다. 재료: 재료 곤드레나물(25g), 고구마순(10g), 취나물(20g), 애호박(20g), 양파(10g) 청양고추(3g), 대파(1g),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소금간을 전혀 하지 않고 콩가루와 표고버섯을 섞은 된장을 만들어 사용해 나트륨 섭취량을 줄였다
보통국&찌개코다리맑은탕
코다리맑은탕 만드는 법. 국&찌개 / 끓이기, 단계는 6개입니다. 재료: 코다리 200g, 무 60g, 감자 60g, 양파 15g, 청양고추 30g 미나리 25g, 백일송이버섯 25g, 참기름 15g 국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맑은 국물에 소금간을 많이 하지 않고 염도를 낮춘 간장으로 감칠맛을 내주었다. 무와 감자를 이용해 부드럽게 씹는 맛이 짠맛을 대체하였다.
보통국&찌개뿌리채소들깨수제비
뿌리채소들깨수제비 만드는 법. 국&찌개 / 끓이기, 단계는 6개입니다. 재료: 재료 다시마(2g), 감자(20g), 연근(20g), 마른 미역(2g) 새알심 찹쌀가루(40g), 물(25g), 소금(0.1g) 등. 인분에 맞게 줄이거나 늘리세요. 참고: 미역과 감자, 연근은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. 또한 들깻가루로 고소한 맛을 내 나트륨 섭취를 줄였다
